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. 월드컵 16강 진출 여부를 떠나서 우리는 분명 세계를 놀라게 할 강력한 한국팀이 되어 있을 것이다.… 월드컵에서 우리는 분명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. 모든 것은 그때 알게 될 것이다. -거스 히딩크 한솥밥 먹고 송사한다 , 가까운 사람끼리 다투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 하루 이 시간은 당신의 것이다. 하루를 착한 행위로 장식하라. -루즈벨트 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successor : 후임자, 후계자삶과 죽음의 차이가 차가움과 따뜻함이라면, 건강과 질병도 같은 이치이다. 따뜻함은 건강의 힘이요, 차가움은 질병의 표시이다. -운공 김유재 우리들이 철학없이 살 수 없는 것은 그 안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의미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. -막심 고리끼 오늘의 영단어 - WWF : World Wide Fund for Nature : 세계자연보호기금유아라도 오전 10시 반 이후에 젖을 먹이는 것이 이상적이며 발육이 한창인 청소년·농민·중노동자에게도 하등의 지장이 없다. -오사나이 히로시